“대학에 다닐 때 나는 미술을 전공했는데, 하루는 철학과에선 무엇을 가르치나 싶어 몰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그 교수님의 이름은 잊었지만, 그분이 하신 말씀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교수님은 삶에는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무엇보다 본질적인 것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삶이라고 그분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참으로 이상합니다. 본질적인 것은 뒷전으로 밀어둔 채, 사람들은 온통 비본질적인 것에 매달립니다. 굶어죽어가는 아이에게 음식을 먹여 살리는 것, 전쟁을 중단하는 것,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쏟는 것, 이것들이 나는 본질적인 일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전세계 산업의 90퍼센트가 비본질적인 것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상품을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구상의 60퍼센트의 회사와 공장들이 여성의 육체와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한 물건들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편에선 하루에 3만 5천명의 아이들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단 하루만이 아니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3만 5천명의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티베트의 아이들》 에서 읽은 것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내 눈을 빌려주고 싶습니다. 이 고통 받는 아이들을 보라고. 세상 사람들에게 내 두 팔을 빌려주고 싶습니다. 이 아이들을 꼭 껴안아 주라고.”
김혜자,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The Piano Guys - Bring Him Home from Les Misérables

Bring them home…. :’(

The Piano Guys - Love Story Meets Viva La Vida

My fav combo :D

Yann Tiersen - Comptine d’un autre été

12 Angry Men

Excellent!

도와주세요 하나님

회복시켜주세요…

모든게 귀찮고
모든게 짜증나고
끄아아아앙ㅇㅇ
이것도 그냥 지나가는 하나의 phase 이면 좋겠다

musicolate:

"Christ gave me many blessings, so I can bless other people."

내가 옷이나 신발을 덜 사고 조금 덜 꾸미면,

내가 조금만 불편하면

다른 누군가 밥을 먹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건데

그걸 못할까.

will i act? or will i keep being a coward and do nothing?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Reblogging myself, renewing myself

The Prince of Egypt OST - The Burning Bush

…wonders.

나얼 - 언젠가는

Stevie Wonder - Lately

“Do not merely listen to the word, and so deceive yourselves. Do what it says.”
James 1:22

Brian McKnight - 6, 8, 12

I melt………………..

이것은 나의 체면이나 긍지나 양심 따위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과 불순종의 문제다.

내 뜻과 욕망을 내려놓고 순종할만큼 단련되어있느냐의 문제다.

“Now that I,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should wash one another’s feet. I have set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do as I have done for you.”
John 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