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하나님

회복시켜주세요…

모든게 귀찮고
모든게 짜증나고
끄아아아앙ㅇㅇ
이것도 그냥 지나가는 하나의 phase 이면 좋겠다

musicolate:

"Christ gave me many blessings, so I can bless other people."

내가 옷이나 신발을 덜 사고 조금 덜 꾸미면,

내가 조금만 불편하면

다른 누군가 밥을 먹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건데

그걸 못할까.

will i act? or will i keep being a coward and do nothing?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Reblogging myself, renewing myself

The Prince of Egypt OST - The Burning Bush

…wonders.

나얼 - 언젠가는

Stevie Wonder - Lately

“Do not merely listen to the word, and so deceive yourselves. Do what it says.”
James 1:22

Brian McKnight - 6, 8, 12

I melt………………..

이것은 나의 체면이나 긍지나 양심 따위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과 불순종의 문제다.

내 뜻과 욕망을 내려놓고 순종할만큼 단련되어있느냐의 문제다.

“Now that I,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should wash one another’s feet. I have set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do as I have done for you.”
John 13:14-15

Need some consistency. Faithfulness.

Need to be awake.

요새는 꿈이 왜 이리 사실적이고 구체적인지 모르겠다.

그저께 꿈에서는 요즘 내가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나의 모습에 대해 친구들이 핀잔을 주었고,
어제 꿈에서는 죽어가는 사람을 보며 ‘하나님, 왜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나요’ 하며 울었다.

ㅋㅋㅋㅋㅋ신선하다

의도적이던 그렇지 않던
깨어있을 때의 나보다 내 꿈들이 더 솔직한 것 같다

자꾸 다른 사람 탓 주위 환경 탓을 하지만
결국 부족하고 게으른 건 나 자신이라는 걸 알고 있다.

'이 답답함을 해결해주세요'
'올바른 길로, 주님의 뜻대로 인도해주세요'

주님, 겸손해지게, 어린 아이와 같아지게 해주세요

“The King will reply, ‘Truly I tell you,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and sisters of mine, you did for me.’”
Matthew 25:40

Alt-J - Tessellate